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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수자원공사 필기를 보러 가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면접 집중하는게 맞을까요?
[상황설명] 05.23(토) 수자원공사 필기 5월 4주차: 수자원공사 자소서 6월 1주차: 캠코 1차 면접 ( 2,4,5일 중 하루) 6월 2주차: 수자원공사 면접 (언제인지 모름) 6월 3 or 4주차: 캠코 2차 면접 *캠코랑 수자원공사 면접 날짜 차이 짧게는 5일 길게는 2주 (랜덤) 이러한 상황입니다. 수자원공사 필기보러가는게 맞을까요? 캠코 면접 준비하는게 맞을까요?
2026.05.21
답변 5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개인적으로는 수자원공사 필기는 일단 보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필기 하루 준비한다고 캠코 면접 경쟁력이 크게 흔들리진 않지만, 반대로 수자원공사는 필기를 안 보면 기회 자체가 바로 종료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공기업 채용은 결과가 끝까지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 선택지를 남겨두는 게 중요합니다. 실제로 면접까지 가도 변수 많고, 최종 결과는 끝까지 모릅니다. 다만 전략은 필요합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캠코 면접 기본 틀을 먼저 잡아두고, 수자원공사 필기는 단기 집중으로 대응하는 방식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면접 준비를 완전히 멈추고 필기에 올인하는 건 비추천이고, 둘 다 가져가는 방향이 안정적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기회를 날려버리는 건 너무 아깝습니다. 어떻게 앞날이 진행될지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기회는 더욱 살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지지브라스튜디오삼천리코주임 ∙ 채택률 59%
기회가 왔을 때 모두 도전하시는 게 좋습니다. 수자원공사 필기에 합격해도 면접에서 떨어질 수도 있고 캠코 면접 가서 합격하시면 수자원공사 면접을 안보실 수도 있구요. 그리고 뭐가 됐던 면접을 실제로 가보고 시험을 실제 쳐보는 경험이 취업하는 데 엄청난 도움이 됩니다. 또한, 공기업 면접 준비는 엄청난 시간을 필요로 하는게 아니기에 필기 준비하시면서 캠코 면접도 보러 가셔도 충분히 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기회는 아무때나 오지 않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이면 개인적으로는 수자원공사 필기는 꼭 보러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유는 아직 최종 결과가 나온 상태가 아니고, 공기업 채용은 변수도 많기 때문입니다. 특히 면접은 준비를 며칠 몰아서 하는 것보다 꾸준히 정리해두는 게 훨씬 중요해서 필기 하루 다녀온다고 캠코 면접 경쟁력이 크게 떨어지진 않습니다. 오히려 수자원공사까지 같이 가져가면 선택지가 늘어나고 심리적으로도 안정감이 생깁니다. 실제 취준에서는 “한 곳만 믿고 올인”했다가 일정 꼬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일정상으로도 충분히 병행 가능한 수준으로 보입니다. 다만 우선순위는 캠코 면접으로 두시고, 수자원공사 필기는 “기회 확보” 개념으로 접근하시면 좋겠습니다. 면접 예상질문, 자소서 기반 답변, 공기업 이슈 정리는 지금부터 틈틈이 계속 준비해두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현재 상황이면 수자원공사 필기를 아예 포기하기보다는 “최소 투자로 응시”하는 방향이 좋아 보입니다. 이유는 캠코가 아직 최종 합격이 나온 상태가 아니고, 공기업 채용 특성상 변수도 많기 때문입니다. 다만 우선순위는 캠코 면접 준비에 두는 게 맞습니다. 이미 1차 면접 일정이 잡혀 있고, 2차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만큼 지금은 면접 완성도를 높이는 시기라고 봅니다. 수자원공사는 필기 감 유지 + 응시 경험 확보 정도로 접근하고, 필기 이후 결과 나오기 전까지는 다시 캠코 면접 중심으로 가는 게 현실적인 전략 같습니다. 특히 면접은 단기간 몰입도가 영향이 커서 너무 분산되면 둘 다 애매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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